경주 돌아보기
낭만세상이 머리 하나 차이로 백두비상을 앞섰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7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흥국강타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백두비상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백두비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8.5배가 쌍승 2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흥국강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