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담천하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청룡도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종태양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룡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0.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천지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