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학산대세가 쫓길 일 없이 오리온알파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글로벌서브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오리온알파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명스트롱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오리온알파가 들어오면서 복승 13.6배가 쌍승 40.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파르탄까지 더하면 삼복승 6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