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별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대별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진한파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제주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35.6배가 쌍승 9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진한파도까지 더하면 삼복승 3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