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캡틴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석세스풀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실시화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석세스풀이 들어오면서 복승 35.9배가 쌍승 7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스터키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11.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