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울드래곤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윈드프리를 눌렀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서울드래곤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윈드프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4배가 쌍승 1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랑크뤼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