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칸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글로리크라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위너클리어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리크라운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글로리크라운이 들어오면서 복승 101.1배가 쌍승 23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승리매직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21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