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페어리가 페이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오아시스그린은 5착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페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6.0배가 쌍승 13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원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21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