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자유날개가 철옹성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신황태자는 6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철옹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27.0배가 쌍승 5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록장원까지 더하면 삼복승 13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