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담천하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황해비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한능력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황해비천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3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한능력까지 더하면 삼복승 2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