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광해왕자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물결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광해왕자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일단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26.3배가 쌍승 4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바다황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1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