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학산스피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글로리앤아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글로리앤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25.1배가 쌍승 3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울트라망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3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