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귀오름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메타프린세스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5-6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희망라니는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타프린세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메타프린세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9배가 쌍승 32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레몬파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8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