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콩나물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5-11 · 최근이 앞). 단승 9.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원더풀제트는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에클레어퓨리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드림아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3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용비서울까지 더하면 삼복승 62.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