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한라왕자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슈퍼러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황해비천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슈퍼러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34.8배가 쌍승 7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왕대군까지 더하면 삼복승 7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