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일드파크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와일드파크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케이로열이 들어오면서 복승 22.8배가 쌍승 4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타요까지 더하면 삼복승 11.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