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모르페우스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소리태풍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모르페우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챔프고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소리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85.9배가 쌍승 19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월드위너스맨까지 더하면 삼복승 8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