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동부파이터가 태흥신공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동부파이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태흥신공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흥신공이 들어오면서 복승 10.1배가 쌍승 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정정당당까지 더하면 삼복승 1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