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캡틴다이아가 유니언챔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캡틴다이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유니언챔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6.4배가 쌍승 1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레이트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