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불의세계가 타이거케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송당황태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농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타이거케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5.2배가 쌍승 2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송당황태자까지 더하면 삼복승 5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