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더풀존스가 서귀오름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더마스커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서귀오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서귀오름이 들어오면서 복승 78.1배가 쌍승 146.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트리플신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50.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