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캉캉스텝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서울드래곤을 눌렀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벌교의봄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서울드래곤이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2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챔피언까지 더하면 삼복승 2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