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네온빛이 한라장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7kg 늘었던 한라장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웅진한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한라장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95.6배가 쌍승 26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늘찬까지 더하면 삼복승 10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