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위즈드림이 쫓길 일 없이 랩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위즈드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랩처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56.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