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낙동명작이 깻잎 한 장 차이로 광야의함성을 눌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7.3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하늘신화는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광야의함성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엘카사도르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광야의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56.3배가 쌍승 11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프리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54.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