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무주미소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천년약속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상대부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대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라제국까지 더하면 삼복승 5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