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지존무상이 폭풍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폭풍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폭풍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18.1배가 쌍승 64.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멋진기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7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