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히든카드가 쫓길 일 없이 진면목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8 · 최근이 앞). 단승 15.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리치디바인은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푸른신호등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진면목이 들어오면서 복승 63.7배가 쌍승 15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절대권력까지 더하면 삼복승 241.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