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서부비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어메이징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귀오름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어메이징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44.8배가 쌍승 147.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캔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5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