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닥터크리스가 포스비위드유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닥터크리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앨리스마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포스비위드유가 들어오면서 복승 3.5배가 쌍승 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앨리스마린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