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듬행진이 반 발짝 차이로 도령로를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존무상은 9착에 머물렀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도령로가 들어오면서 복승 14.6배가 쌍승 3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웅비최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8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