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원중원이 지리산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2.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지리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담천하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지리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타최강까지 더하면 삼복승 11.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