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마호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위너글로리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우억수로는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위너글로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너글로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63.3배가 쌍승 9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슬처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