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로한이 진면목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쌍용신화는 5착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진면목이 들어오면서 복승 49.9배가 쌍승 10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이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11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