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에버길이 래피드선더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2착으로 래피드선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2.1배가 쌍승 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지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