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에버더글로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내추럴카라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미스크리스티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비케이준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내추럴카라가 들어오면서 복승 256.4배가 쌍승 489.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서폭챗까지 더하면 삼복승 280.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