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하여가가 머리 하나 차이로 새벽질주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7.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용천호우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질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3.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새벽울림까지 더하면 삼복승 1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