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상대부가 별빛천하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10 · 최근이 앞). 단승 28.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아신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고차원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별빛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17.9배가 쌍승 7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신까지 더하면 삼복승 38.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