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찬이 장타호령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삼다킹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장타호령이 들어오면서 복승 14.3배가 쌍승 33.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소왕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6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