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수사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원당봉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0.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드림매직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류어천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원당봉이 들어오면서 복승 17.9배가 쌍승 4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왕조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