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타군주가 일대강자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장타군주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어스칼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일대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6.6배가 쌍승 1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성스토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