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아이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피어나리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7착은 크리솔힐즈·지산커밍순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늘었던 골드아이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피어나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3.1배가 쌍승 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퀸즈타이거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