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스파이시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브리도갤럭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더퀸로즈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브리도갤럭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20.9배가 쌍승 40.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퀸로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3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