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장타퀸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케이신화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5-8 · 최근이 앞).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시종일관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케이신화가 들어오면서 복승 2.7배가 쌍승 5.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도총부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