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적산이 파인핑크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안양기쁨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파인핑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12.2배가 쌍승 17.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안양기쁨까지 더하면 삼복승 42.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