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전농최고가 신안으뜸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2.4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청암수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안으뜸이 들어오면서 복승 13.1배가 쌍승 2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전승소녀까지 더하면 삼복승 32.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