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팡팡대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청산돌풍을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사하라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라퀸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청산돌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2.5배가 쌍승 36.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사하라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26.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