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서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화산귀환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레베랑스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호라이즌스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화산귀환이 들어오면서 복승 13.8배가 쌍승 3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호라이즌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26.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