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주마녀

주마녀JUMANYEO
수 · 2023.02.13생 · 제산수(水)연주 계묘 · 월주 갑인 · 일주 임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 – -조교사 · 한상배
출주11
1착2
2착0
3착2
승률18%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1입상력 6.5기세 6.7꾸준함 5스피드 9.8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인
새벽 숲을 가르고 봄 언덕을 밀어붙이는 경마

임인일주의 큰 강이 새벽 호랑이 숲을 깨우고, 갑인월주의 거목이 시작의 힘으로 밀어붙기며, 계묘년주의 이슬비가 전체를 적신다. 목기운 4겹이 구성하는 이 팔자는 봄날 물과 나무의 결합으로,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되 생명력 있게 자라나는 경마다.

타고난 기질

새벽 호랑이 기운과 거목의 밀어붙임이 만나, 이 경주마는 출발부터 남다르다. 큰 강 임수가 새벽 숲을 흠뻑 적시듯, 게이트를 나가는 순간부터 이미 전력질주의 에너지를 품고 있다. 목기운이 네 겹 깔린 팔자—봄날 숲이 도처에 무성한 셈—이므로, 모든 세포가 앞으로 나아가길 갈구한다.

승부의 방식

이 경마는 장거리보다 단거리, 수풀을 헤쳐나가는 태세의 승부를 탈 것이다. 일주의 임인과 월주의 갑인이 수목(수목)으로 호응하며, 물이 나무를 밀어가는 형상이 계속된다. 선행 능력이 뛰어나고, 초반 스퍼트에서 경쟁마들을 떨어뜨린 후 끝까지 그 속도를 유지하는 스타일—화력이 없어 역전당할 수 있으니, 앞서가는 주행이 생명이다.

조심할 흐름

목기운의 과다함은 경마 자신을 태우기 쉽다. 계절이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화기가 발동하는 시기, 또는 금기운(장애·제약)이 나타나는 국면에서 극도의 피로와 정체를 맞닥뜨릴 수 있다. 물이 흐르되 둑을 만나면 범람하듯, 페이스 조절 없이 계속 내달렸다간 부상의 위험이 커진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계축3세~임자13세~신해23세~경술33세~기유43세~지금 구간 계축(3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다가올 경기 일진 풀이10/3 제주 3R경술일
물과 무쇠가 만나 견고함을 다지는 날

임인의 생명력 있는 흐름이 경술의 견고한 기운 속에서 다듬어집니다. 상생의 천간 관계와 삼합의 지지 결속이 겹쳐, 저력 있는 운동이 형태를 갖추는 순간입니다.

승부 기운

새벽 숲을 적시는 큰 강의 생명력이 저녁의 굳은 흙 위에서 단련됩니다. 경술의 견고함이 임인의 추진력을 받쳐주는 구도로, 뭉친 힘이 응축되면서 승리의 운을 띱니다. 주춤함 없이 마지막 직선까지 흔들리지 않는 경주가 기대됩니다.

컨디션과 기세

상생의 기운 속에 삼합이 더해지면서 신체 밸런스와 집중력이 모두 피크에 오릅니다. 무쇠를 다듯 정교한 움직임이 나오고, 강물이 도랑을 판 듯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여유를 지니되, 마지막 스퍼트에서 결정력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견고함에만 의존하면 임인의 유동성이 갇힐 수 있습니다. 고집스럽게 한 라인만 고수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변칙을 펼칠 준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경술의 저녁 기운은 중반 이후 체감 피로가 누적되는 시간대이므로, 중거리 이후 집중력 흐트러짐에 유의하세요.

간지 산술 관점이며 예측 모델의 픽이 아닙니다.
캐릭터 프로필 · 미지수형강점 · 저력 88, 게이트 적합 67약점 · 착순 기세 8, 잔차 추세 10, 꾸준함 34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8제주 2R1000m양호8260(+3)5/10전현준84.8s28.0배
6/5제주 4R1000m–2257(+5)8/9김준호86.3s4.9배
5/16제주 2R1000m–9252(+4)1/10김준호83.8s9.8배
5/2제주 1R1000m–8248(+1)1/10김준호83.1s9.8배
4/11제주 1R1000m–5247(+3)4/10양민재85.8s15.7배
4/4제주 1R1000m–10242(-2)–원유일0.0s17.3배
3/7제주 1R1000m–7244(+1)3/10곽용남85.7s20.3배
1/31제주 1R900m–8243(-2)7/10양민재77.0s15.6배
1/9제주 1R900m–3245(-2)3/10양민재75.6s17.8배
12/26제주 2R900m–6247(-5)5/10양민재76.1s34.0배
12/5제주 1R800m양호10252(-8)8/10강수한68.5s7.0배
9/12제주 1R800m다습2–4/10김준호66.4s19.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623
900m301
800m2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제주1124
최근 14일 조교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