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이저가 쫓길 일 없이 타이산을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금지게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타이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이글킹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타이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14.1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지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118.0배입니다.